아 참을성에 한계를 드러내게 하내..
지금 그게 사과문이요? 내 분명 얘기 했을텐데요..
사과문을 쓰려면은 팬들이 무엇에 화가 나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해결책을 강구해서 올려야 되는게 순서
아닌가요? 발권문제가 시발점이라고? 발권문제만 원활했으면 성공적이였다는 개같은 발상은 누구 대가리에서
흘러나온 것인가요? 수많은 인천팬들이 예매를 해놓고도 표를 구하지 못해 추위에 떨고 있을때, 당신들은 따뜻한
사무실에 처 앉아 뭘 했나요?
뭐 한두가지가 문제여야 대꾸도 여러번 반복하지. 이건 뭐 문제점 반복하려면 내 팔이 더 아프니..
아무튼 저딴 형식에 틀어 박힌 사과문 말고 보다 확실한 보상책과 보다 현실적인 앞으로의 대비책을 대가리 맞대고
상의한 다음 다시 올리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