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단때부터 인천 팬이었는데..
경기장은 자주 못 가다가
이번 시즌부터 e석 시즌권을 샀습니다.
그래도 인천의 응원가를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 홈경기에서 친구와 알고 있는 응원가가 나오면
따라 불렀고요...
간단한 콜은 따라하니깐 주변 사람들도 따라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일반팬으로써 작은 생각으로는...
응원가도 무척 의미있고 좋지만 일반팬들도 따라하게 하기 위해서는...
짧으면서도 중독성있는 구호가 더 좋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를 들면 알레오같은??
주변에 초등학생들도 있었는데요... 오히려 수원 콜을 따라하더라고요..
우리에겐 승리뿐이다랑 뭐 빨수원? 그거랑 김남일선수 안티콜도 그렇고요...
확실히 중독성있는 콜이 저희 응원가를 압도한건 사실같았습니다;;;
앞으로도 e석에서 아는 콜이 나오면 열심히 섭팅 하겠습니다.
일반인석에서도 짜작 짝 짜짝 인천!! 이 구호가 강하게 울려퍼지는 그 날까지!
인천의 가슴위에 승리의 별을 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