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땜에 불만들이 엄청난데 또 이번 사태의 원인이기도 하구요..
늦게온 예매자가 일찍온 현매자보다 못한 기이한 상황..
그럴거면 뭐하러 궂이 예매를 하는지..ㅡㅡ
다음주 대전경기 때는 몰라도..
어린이날 전북경기 같은때는 이번과같은 사태 100%일어납니다.
아무리 창구를 늘려도 예매권을 티켓으로 다시 바꿔야 하는 이시스템을 계속 유지한다면요..
신중하게 잘 판단하시길.. 똑같은 일이 두번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참..올해 어린이날엔 인천서 야구도 하는군요..
홍보..X빠지게 하셔야 할겁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6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