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 창단 이 후 성적, 자금난 등의 여러가지 문제로 최악의 상황입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자금 사정이 가장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허감독님께서는 프로구단 감독의 입장에서 되도록이면 많은 연봉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세계란 연봉이곧 그사람의 능력 이니까요
하지만 지금 인유의 상황으로 봐서 허감독님께서 연봉대폭 삭감, 더 나아가 무연봉으로
감독직을 수행하신다면 인유에게는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인유의 스폰을 영입하기에도 훨씬 수월할 것이고
구단 분위기에도 좋은 작용이 될 것이고요.
제 생각이건데 지금의 팀전력 분위기로 8강을 달성하기에는 약간은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2~3개월후 정도면 8강 진입 여부가 어느정도 가려질텐데
8강 진입에 실패해서 불명예스럽게 사퇴하지 마시고 대폭 연봉 삭감 내지는 무연봉으로 감독직을 맡아주시는 것이
감독님께도 명예스럽고 인유구단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구단 자금 사정도 좋아지면
그때서 국내 최고연봉을 받으셔도 되지 않을까 감히 말씀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