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및 인천신문을 보니 인천 구단에 시장님 라인을 내려보내는 문제가 기사화 됐더군요.
사무국장 제도가 부활하고 대표이사는 시간을 두고 선임하는 걸로요.
그렇다면 사무국장으로 오시는 분은 지금의 상황으로 볼 때는 인유를 실질적으로 총괄 운영하는
중요한 자리인데 파산직전의 인유구단에 사무국장이 내정되기도 전에 낙하산 인사라는 말이 언론에 터지고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시장님 부임 후 인유구단은 낙하산 인사 문제로 항상 불화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 낙하산 인사들이 자기 역할을 못하고 지금의 상처투성이 인유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시장님 측근 친하신 분 말고 진정으로 인유를 총괄,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분을
사무국장 . 대표이사로 선임해주세요.
이번에 사무국장으로 선임된 기자출신 김xx란 분도 시장님과 절친한 사이로
소문이 난 분입니다.
그 분이 사무국장으로 오셔서 다행히 인유를 정상으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하신다면 그 분과 시장님은
찬사를 받겠지만 그 분마저도 지금까지 자기역할을 못했던 분들처럼 같은 길을 가고 그때문에
인유가 회생불능의 상태가된다면그 책임은 새로운 사무국장님은 물론이고 시장님께 고스란히 전가될 것입니다.
부디 인천유나이티드를 위해 이번만큼은 정상적인 인사를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