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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강력한 항의와 해당 서포터 해산을 요구합시다

26403 응원마당 김철현 2012-03-25 273
우리의 홈에서 게스트가 난동을 부린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우리 측에서 난입한 관중은 대전선수의 파울에 격분해 난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멀리서 봤을땐요) 여기저기서 홍염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개장 경기때도 홍염 깠었구요 그때도 바람이 역시나 세차게 불어줘서 문학보다는 연기가 빨리 빠지는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그랬구요..(왜 홈경기때만 바람이 미친듯 불고 추운지 모르겠네요..ㅡㅡ) 어제 경기때 어르신 일자리 창출한다 협약 맺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 추운날씨에 불구하고 자리 지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지만 요즘 정서상 개념나간 사람들은 어르신들에게 함부로 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경찰력 배치가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은 종료 휘슬 소리와 함께 유유히 자리를 뜨시더군요 그리고 추운날씨의 영향도 있겠지만 선수들의 부상이 염려됩니다 잔디의 질을 한번 점검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어제 설기현 선수의 골 이후 장내 아나운서가 선수콜 유도 하는것은 좋았으나 아직까지 미추홀보이즈와 원만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대 서포터석으로 넘어가 폭력을 행사한 우리측도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그쪽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고 우리가 넘어가 같이 대응하면 우리만 불리한데 굳이 넘어가서 이슈를 만들어야 했을까요? 어제는 우리의 시즌 첫승의 날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잔칫날입니다. 그 잔칫날 주인이 밥상을 엎은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저쪽사정은 보안요원들에게 맡기고 우린 여론몰이해서 개매너 똘아이 서포터 들이라고 매장시켰으면 됩니다 우리까지 휘말려서 할 필요까진 없었다는 말입니다. 각 서포터 단체내에서 단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긴날 장외섭팅하고 놀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럼 그날 경기 보신 시민분들도 같이 했을것입니다. 이제 인천에서 경기 2번 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의 개선책을 강구하고 연맹에 약속을 한다면 징계는 받지 않을것이라 봅니다 물론 폭력사태는 용서받지 못하겠지만 그나마 철장치는것은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철장을 치면 그게 UFC 경기장, WWE 링이지 축구장입니까? 아무튼 아직 풀어야 할 과제들은 계속 나올 것이며 우린 그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비관적으로 본다면 성공할 수 없을 것이고 내부에서 싸우고 그런다면 팀은 공중분해 되고 말 것 입니다. 우린 하나의 팀입니다. 선수들만 90분간 뛰는게 아닙니다. 우리 서포터들도 12번째 선수인 것입니다. 어제 희망을 봤습니다. 서포터를 제외한 여러 팬분들이 탐 박자와 응원가에 맞춰 조금씩 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요! 앞으로 잘 될 것이라 봅니다.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며 멀리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맹에 어제의 일은 그저 352가지의 케이리그 경기중 한경기였다고 앞으로의 재발 방지와 성숙한 관람에 관하여 앞으로 충분히 공지하겠다고 어필했으면 합니다. 유티! 힘내요! 왜 거기가서 쳐맞고 와요! 우리끼리 놀면 되지! 어짜피 대전 선수들이 갔을 때 관중 난입 예상은 했지만 거기서 유티가 쳐 맞은 사실은 몰랐네요.. 아무튼 앞으로의 경기에서 열심히 세그웨이 타면서 깃발 흔들고 빅재미를 좀 줘요! 그리고 대전 원정단에서 폭행에 가담한 자와 방조한 자 경기장 난입후 선수들을 위협한 자의 적절한 처리를 요구합시다

댓글

  • 아무튼 철현님 글 공감깊게 잘 봤습니다. 좋은 모습들도 많았는데 이 사태로 묻힌 거 같아 안타깝네요.
    김희성 2012-03-26

  • 병진님 대전분 같은데 그런 반응이야말로 이번 사태의 주인공 같은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제정신인 사람들이면 그 후에는 방지 대책을 생각해야죠.
    김희성 2012-03-26

  • 인천놈들 대전 원정올때 조심해라...
    박병진 2012-03-25

  • 그것도 인천팬이 대전팬은 안팼을때 이야기지, 내가 머라했어 조용히 맞고만 오라고 했지, 고딩짱 놀이 하다 일만 더 복잡해졌네, 그냥 때린사람 다 고발 당하길
    이재문 20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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