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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관리를 했다면 충돌은 막았다.

26404 응원마당 정진권 2012-03-25 156
윗 사진 설명 입니다. 프랑스 올림피크 마르세유의 경기장 팬 동선 관리 입니다. PSG나 마르세유는 N석 S석 모두 홈 서포터들이 위치하고 우측에 작은 초록색 지점에만 원정팬들이 존재합니다. 약 100여명의 전경과 몇명인지 파악이 안되도록 많은 안전요원들이 경기장을 지킵니다. 경기가 끝나고 홈팬들이 모두 퇴장해야 원정 팬들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버스로 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장 근처에서 동성의 경찰에게 사타구니까지 바치며 검문검색도 일어나며 가방은 하나하나 다 풀어재끼며 검문을 합니다. 철조망을 안치고 유티가 대전 팬에게 도발을 했던(전 도발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물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화날만 한것은 인정 합니다) 대전 서포터들이 난입을 해서는 안됐고 대전 서포터들이 난입을 해서 유티를 폭행했어도 그것을 법과 공권력의 심판을 받게 했어야지 서포터들간의 충돌이 일어나서도 안됐습니다. 제 제안은 서울이나 수원같은 대규모의 원정팬들이 온다면 얼마나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다만 지방 팀들의 경우에는 열혈 팬들이 많고, 서울이나 수원만큼의 대규모 팬이 아니기에 통제가 가능합니다. 우선 하는 제안은 서울이나 수원과의 경기에는 경기장에서 도원역까지 길목마다 10여명씩 짝을 이룬 경찰병력 10개조를 배치 해서 충돌을 막고 나머지 지방 구단의 경우에는 경찰 약 50명 정도로 경기 시작 전 후 버스와 원정석을 에스코트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구단 측에서도 당연히 생각 하는 일이겠지만 경찰이 협조를 안해준다고 들었습ㅂ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런 일이 일어났고, 우리 구단주가 시장님이시니 시장님께 도움을 요청 하는 정도까지 대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지품 검사를 정말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홍염이건, 물병이건 무엇이 됐건 경기장 안에 집어던질 수 있는것들 반입을 막아야 하고, 어제 만일 서포터들간의 충돌에서 흉기가 사용됐다면 정말 내일자 신문 1면 하단 기사는 맡아논 꼴이라고 봅니다. 저는 마르세유 경기를 봤을때 치약, 가그린, 치실까지 빼앗겼습니다. 그 크나큰 벨로드롬 맨 윗자리에 앉았는데도 맨 윗자리에서 경기장까지 물건을 던지는 동양인이 신비의 힘을 발휘할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들으며 규정이라며 가차없이 빼앗겼습니다. 두번 연속 있었던 홍염 터뜨리기, 그리고 경기장 난입 사건. 무언가 선수에게 투척하는일도 발생하지 말라는 법 없습니다. 그러면 경기장에 철조망 돌려지겠죠.. 정말 다음 경기에도 할아버님들이 형광조끼 입고 앉아있으시다면 실망이 너무 클것 같습니다.

댓글

  • 네이버에서 기사를 봤는데 경찰에서 공권력 지원을 잘 안해준다 하네요. 경찰이 강압적인 이미지로 비출 수 있다나;
    김희성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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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2012-03-25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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