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어렵게 기자단과 연락이 된 대전 서포터즈측은 "유티가 사과를 했지만 인천이 원정석을 제대로 분리하지 않았다"며 인천의 허술한 경기장 관리도 이번 사건의 불씨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티'를 폭행한 것에 대해선 "때린 것은 (유티의)사과로 끝난 것이 아니냐"며 잘못은 때린 쪽이 아닌 먼저 폭행을 유발한 인천 마스코트라고 주장했다
이 미친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들을 봤나..
사람 때려놓고..
모든 잘못은 다 인천에게 있다고 뒤집어 씌우고 앉아있네요..
원전섹터의 구분은 보이고.. 관중석과 필드의 구분은 안보이는건지???
이래저래 안될 인간들입니다..
연맹규정 들먹거리고 앉았는데..
우린 연맹에 벌금만 물고 그만입니다...
덧붙여, 규정에는 관중소요와 연관된 구단이 모두 책임입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대전구단에서도 책임을 지고, 연맹의 처분을 받아야 하며,
그리고 연맹규정보다 상위에 있는 대한민국 형법을 통해
경기장난입해서 폭력을 행사한 두명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