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강원, 광주, 상무, 울산, 전남, 전북
앞으로 우리 상대들입니다.
경남부터 상무까지 즉 4월은 인천의 순위경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겁니다.
광주가 좀 걸리긴하지만, DDT(내려갈팀은 내려간다)라는 K리그 명언이 있죠.)
5월달이되면 실제적인 강팀들과의 경기가 남아있습니다.
그전까지 우리는 최대한 승점을 쌓아야죠.
대전전 후유증도 이해할수있지만,
털어버릴건 빨리 털어버리고 경기에 매진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채찍도 좋지만, 모든 팬들 열심히 응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