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가난했고,우리는 언제나 국대급 선수는 없었습니다.(있어도 곧 없어졌고...)
그래도
우리는 언제나 밑바닥은 아니었고, 우리는 언제나 껄끄러운 팀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 이기지 못하였고, 우리는 언제부터 승점자판기 신세가 되었죠???
로란트감독님시절?
장외룡감독님시절?
박이천감독님시절?
장외룡감독님시절?
페트코비치감독님시절?
허정무감독님시절?
'골결정력부족'이라는 말.... 해수로 3년째 반복하고 계십니다...
똑같은 말을 3년째 반복하고 계시다는 사실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