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당한일이 ㅎㅎ
인천관계자분께서 해결을 해주셔서 긴말은 안하겠습니다.
제가 인천관계자님들께 바라는 것은 안전요원 및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에 대한 자세한 교육 입니다.
어제 제가 그런일이 있고나서 자원봉사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보이는것이 그아이들뿐...) 물어봤습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하냐 ? 이 아이들은 모르겠다고 경비업체 직원에게 물어보라고.... 제생각에 이사람한테 말하면 이 사건이 해결 되겠냐 싶었으나 한번 물어봤습니다.
역시나 이사람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들어온 입구에서 물어보려고 가려는 찰나에 관계자 분께서 오시더군요 그래서 어찌어찌 해결은 됬습니다만 노인 자원봉사자분께서 적반하장식으로 나오셔서 물어볼사람이 없었구요 어린아이들도 모르겠다고 하고 이런 사건이나 일들이 생겼을때 안전요원 또는 자원봉사하는 어린아이들이 자리 배치뿐만 아니고 저같은 상황이 생겼을때 관계자분께 알릴수 있는 연락체계 같은것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어제 그 관계자 분 아니였으면 저 야마 돌아서 바로 그 시장실 쳐들어 갔을지도.... ㅡㅡ
(저 파주에서 차끌고 1시간30분 지하철타고 두시간넘게 인천가는사람입니다.)
제가 인천서포터고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망정이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그런 일이 있었다면 인천팀에 대해 얼마나 안좋은 기억만 가져 가겠습니까.....
저는 그게 화가 났던겁니다.
저는 어제 괜찮았습니다 인천팀을 응원한다는 자체가 저는 좋았으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실수들이 축구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 팬들 한명한명을 떠나가게 한다는 사실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여자친구가 축구장 안오려고합니다...유니폼 사주고 담요사줘서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경기장 개관이 얼마 안됐고 이러한 일들이 처음이기에 여러가지 실수와 부족한점이 많겠죠 하지만 하루빨리 이런일들을 개선하여 더 나은 인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관계자분들이 계신 곳 표시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두번째로 방문 해서 어딘지 잘몰라서 그런지 찾아볼수가 없었네요 제대로된 교육이 안되면 그리라도 찾아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