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3지역 홈경기 징계 재심청구 결정
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
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122213&date=20120403&page=1
김현회 인천, '유티 살리기 캠페인' 벌이면 어떨까
https://sports.news.nate.com/view/20120403n03475?mid=s1000
아이러브 사커가면 다 있긴하지만 그냥 퍼왔습니다.
제3지역 징계는 솔직히 재청구 하는게 오바라고 봅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죠..
쿨하게 받아들이고 액땜했다 생각하고 한 수 배우는 기회로 보면 될거같습니다.
징계 수위를 한 단계 낮추는것이 무관중이라면... 그게 나을거같기도 하지만,
숭의에서 무관중 경기를 처음으로 한다라... 뭔가 찝찝하네요
유티에 관한 마케팅은 지난번 종빈님이 쓰셨던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재밌는 제인이라 생각되네요.
기사보면 아시겠지만, 유티는 뽀로로에 떨어지지않는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고,
아주 훌륭한 스토리텔링을 지니게 되었습니다.(타의로)
지난번 다른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유티 캐릭터를 "모험심많고, 개구쟁이지만 겁 많은 캐릭터"로 잡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유티를 몇명 더 만드는건 어떨까싶네요.
캐릭터의 외모를 약간 다르게해서 W석 E석 S석에 상주하게 두고 같이 응원하면 좋지않을까요?
이번에 서포터즈석에서 유티 목발들고 같이 서포팅하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아 절대로 N석은 못가게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