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 허정무 감독님께서 유니폼 시안을 제안했다고 생각하세요?
허감독님이 발언을 잘못한건 사실이나 여러 정황들을 봤을때 특히 인축사 이사람들 봤을때는 허감독의 권한이 그정도
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여기에 인축사님들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그님들 보면 축구를 사랑하는게 아니고 자신의 이익을 사랑하는것처럼 느꼈
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겁니다.
여기에 여론 몰이 하는것도 어쩌면 그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연봉이 어쩌고 저쩌고.... 계약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허감독이 중간에 간것도 정말 잘못한 일이지만 정말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팬들 만큼은 잡았어야 하는게 아닌
가 생각됩니다.
허감독을 위해서가 아니고 우리 팀을 위해서..... 장외룡감독님이 오셔서 우리팀을 살아나게 해주시면 정말 좋은 시나
리오겠지만 이도저도 안된다면..... 우리는 큰 실수를 한걸지도 모릅니다.
내가 하도 답답해서 적습니다.
정말 한경기 한경기 죽기살기로 뛰지 않으면 강등당할지도 모릅니다.
선수님들도 조금만더 분발해주세요.... 상주가 우리 내셔널로 안내려간다 깽판치면 꼴찌 1.2.위팀 내려
갈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최소 14등은 해야 안심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