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유동우 코치 "성적이 이유겠는가??" 69

26833 응원마당 이재문 2012-04-13 392
김봉길 코치 "“아, 정말 고생만 하다 떠나신다. 안타깝다. 솔직히 불쌍하다”면서 “옆에서 잘 보필하지 못한 게 죄송할 뿐이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유동우 코치는 “에휴, 우리 감독님만 불쌍하시지...”라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위로라도 할 요량으로 “성적이야 내면 되는 것인데...”라고 하자 “성적이 이유겠는가. 성적이야 곧 나올텐데...”라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 김남일 "“허정무 감독님이 너무 힘드시다. 신경 쓸 일이 너무 많다”라면서 “구단 환경이 생각보다 열악해 선수들이 힘들게 운동을 한다. 이런 것을 개선시키고자 허정무 감독님이 발로 뛰시더라. (인천)시장님도 직접 만나 지원도 요청하셨다. 그런데 달라지는 것은 없더라”라는 말을 전했다 주장인 정인환은 “정말 너무 당황스럽다”라며 “아무런 전조도 없었다. 선수들도 서로에게 사퇴 소식을 확인하는 중이다. 선수들이 동요하고 있다”라고 했다. 정인환은 “감독님이 정말 힘드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라고 했고, 다른 한 선수는 “견디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정인환에 말에 동조했다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은 한 선수는 “정말 할 말이 없다”라며 “요즘 말로 ‘멘붕(멘탈 붕괴)’”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선수단은 한편으로는 허 감독의 결정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오죽했으면’이라는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경훈, 장외룡 "아쉽고 안타깝다" 프런트 "사실 인천 구단 프런트와 허정무 감독 사이에 냉랭한 기류가 흘렀다는 것은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다. 비록 사석이지만, 구단 관계자들 입을 통해서는 허정무 감독에 대한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다. 헐뜯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았다. 감독이 선수들을 너무 감싸고 위해줘서 자신들이 선수들을 대하기가 불편해졌다는 하소연도 서슴없었다. 예전에는 고분고분했는데 이제는 다루기가 힘들다는 투였다. 우리 구단 최고 스타는 허정무 감독이라는 일종의 비아냥도 들렸다. 출처 = "https://sports.news.nate.com/view/20120412n14509?mid=s0301"

댓글

  • 이재문 깝치는것좀보소 ㅋㅋㅋㅋ 장외룡감독은 원래 인천을 이끌던 감독인데 무슨 낙하산드립이냐
    김광중 2012-04-13

  • 인천 출신이어야 하고, 고향이 다르며, 출신학교도 다른, 유동우"성적이 문제겠는가", 지역 축구인들의 텃새에 못이겨 감독기준은 인천출신으로
    이재문 2012-04-13

  • 세계 클럽 역사상 유래를 찾을수 없는, 클럽출신 감독도 아닌 지역출신 감독, 이게 인천 지역의 텃새인가. 40대의 인천출신 감독, 이게 인유 감독의 기준,
    이재문 2012-04-13

  • 고향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낙하산을 만들어, 결국엔 장외룡도 구단주의 동향에 출신학교도 같으니 심한 낙하산,
    이재문 2012-04-13

  • 욕할려고 하면 모든걸 이유로 삼아 욕하지 ㅋㅋ 결국엔 허정무를 낙하산 만든 그대들은 그 기준이 너무나 명확하여 장외룡도 낙하산 됐는데 참 좋겠네, ㅋㅋㅋㅋ
    이재문 2012-04-13

  • 만약 선수들이 조광래를 씹었듯이, 데얀이 최용수한테 개겼듯이, 람파드와 첼시가 보아스한테 개겼듯이 인천선수가 허정무한테 개겼다면 그때가서는 또 선수단 장악 못했다고 했겠지, ㅋㅋㅋ
    이재문 2012-04-13

  • ㅋㅋㅋ 선수들과 코치들이 감독을 믿고 따르는걸 우리 광배씨는 감독이 프런트 일까지 한다고 하는구나 ㅋㅋㅋㅋ 참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일세
    이재문 2012-04-13

  • 기자들이 알아서 구단이 잘못되었다고 기사도 내주는걸 보면...참...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않나...감독 권한 밖의 프런트의일까지도 하려고 했던것을 ...
    전광배 2012-04-13

  • 감독으로써의 역할은 안하고(못하고인가?) 구단 프런트역할까지 하려고 했던 허전감독..떠나면서도 아주 인천을 개망나니가 되도록 언플이나 하고 허감독이 대단하긴 대단한가 봄.
    전광배 2012-04-13

  • 선수단하고 프런트 골이 진짜 깊은듯..
    최봉수 2012-04-13

  • 허정무는 떠났지만 덕장을 ㅄ만든 사람들은 반성없이 남아있지, 자신들은 옳다며, 이미 떠났다고 끝인가?
    이재문 2012-04-13

  • 이미 떠난사람
    김종환 2012-04-13

  • 조회수
    이재문 2012-04-13

다음 응원마당

저주보단 응원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김진형 2012-04-13 156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