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감독 단장 부단장 아무도 없는 유일한 프로팀..
이지경이 될때까지 구단주는 도대체 무얼한건가?
법개정이라도 해서 시장이 구단주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잿밥에만 관심이 있으니 지금 구단이 무엇이잘못됐는지 관심도 없겠지..
이럴거면 뭐하러 시민구단으로 창단했나?
그냥 기업에 팔아먹지..
시민들의 애정으로 지탱되어지는 구단이 왜 이지경까지 와서 시민들의 철저한 외면을 받는지.. 윗대가리들은 알랑가 모르겠고.. 아..모르니까 이꼬라지겠군..
그냥 답답하다.. 슬프고.. 진짜 서럽다.
인유를 생각하면 게임이 기다려지고 막막 행복해야 하는데..
요즘은 그렇지가 않다.
술이 쓰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