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감독 영입은 없다. 인천이 김봉길 감독대행 체제로 위기를 돌파하기로 했다.
인천이 선수단 안정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김봉길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해 팀을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조동암 인천 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13일 선수단 훈련을 앞두고 팀 미팅에 참석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김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앞으로 팀을 이끌며 신임 감독 선임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http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125547&date=20120413&page=1
허정무 감독님 일도 그렇고 구단이 감독님 뿐만 아니라 선수단하고까지 말이 틀리다면..
진짜 총알받이 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김봉길 감독대행님이 잘 해주시길 이젠 응원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