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학구장에서 훈련이 있었습니다.
허정무 감독이 없어 좀 허전했지만 선수들 평상시와 다름없이 즐겁게 훈련하고 미니게임도 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닥치고 그냥 믿고 응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감독이 누가 왔으면 좋겠네, 뭐가 어쨌으면 좋겠네 같은 요구가 아니라 그야말로 순수한 응원 말이죠...
질타는 리그 끝나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질타는 자신감 결여만 가지고 올뿐 이득될게 하나 없습니다.
이곳에서 질타하고 안 좋은 이야기하는 분들은 결국 인천팀을 망치는 행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닥치고 응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