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추홀보이즈 회원 문명호입니다^^ 오늘 전북과의 홈경기 아쉬운 3:3무승부로 종료가 되었지만
정말 지금까지 봐왔던 홈경기중에 최고의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경기력도 아주 좋았습니다^^문상윤 선수와 박준태 선수 그리고 2002영웅 설기현 선수의 골로 전북에게 3:1로 앞서다가 경기종료직전 에닝요 이동국에게 두골을 허용해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최고의 경기 그리고 재미있는경기를 보여준 우리의 푸른전사 인천선수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다음경기 기대가됩니다^^ 성남과의 원정경기가 5월 11일날 있는데 이 날 경기 꼭 중계로 보면서 우리의 푸른전사 인천선수단 여러분을 더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그리고 재미있는 짜릿한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셔서 인천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경기도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여러분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