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따라한다는 말을 하시는 분이 있으시군요.
인천시+인천시민+향토기업등 세가지 주체의 투자에 의한 컨소시엄 형태로 만든 구단이 인천유나이티드FC 입니다.
이정도면 이해 되셨나요?
이치하라는 3개의 기업이 컨소시엄 형태로 만들어져
유나이티드란 팀명을 쓰고
인천은 저러한 이유로 쓰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팀명에 대한 태클이 들어올지 궁금하네요^^
사람들 머리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야
아무 이유없이 그저 따라하기식으로 유나이티드를 쓰진 않죠...
연합이란 뜻의 팀명을 전혀 관계 없는데 쓸까요 과연?
따라하기식으로 유나이티드를 썼다면 K리그엔 유나이티드라는 팀명이 두세개는 있을 듯 싶네요.
이제 팀명에 대한 태클은 그만 봤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맨유는 맨체스터에 있던 여러개의 클럽팀이 연합해서 만들어진 팀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된겁니다.
어찌됐든 인천이나 이치하라나 맨체스터나
주체만 다를 뿐이지 모두 연합인거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