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동원 효과라..
지금이 무슨 80년대 도 아니고 무슨 자기 지방 출신만 따진다는 법은 없지 않겠습니까?
잘만 하면 됩니다.
선수들도 구단도 잘만하면 안 모일래야 안 모일 수가 없는게
관중들이죠.
지금 우리 인천 야구팀 SK를 보십시오. 오히려 배신때린 현대새끼들어 알짜배기 인천선수들다 가져가서 오히려 현대보다 인천선수들 수가 적은데도 작년에 좀 잘했습니까?
삼성, 기아 같은 곳이 만중 사례가 없었지만 우리 문학경기장은 종일 만중 사태로 표가 없어서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속출한 것을 저는 많이 보았습니다.
잘만하면 됩니다.
인천 선수가 딱 한명 있거나 없어도 잘 만하면 된다고요.
그래서, 구단측도 인천출신 중 스타플레이어 데려오려고
지금 최태욱을 데려오려 하지 않습니까
얘가 인천출신이 아니고 어디 제주도 지방 출신입니까?
그져 한 사람의 팬으로서 한 사람의 인천 시민으로서 우리 연고지의 팀이 얼마나 성장을 하는지 그것만 봐주면 되는 겁니다.
뭐가 어쨌네 저쨌네 하고 먼저 판단하는 것 보다도 나중에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더 나을 듯 싶네여.
그리고, 인천 고교 축구팀 대학 축구팀 중에 잘하는 사람 있으면 왜 안 뽑겠습니까? 뽑죠.
어중이떠중이 뽑아다가 던만 쳐 발라주는 것보다 다른 타 지역 사람이라도 데려와 훌륭한 팀으로 만들면 되는 겁니다.
몰락하는 바로셀로나와 여전히 승천하는 레알 마드리드 이 두 팀을 잘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은데여?
어찌됐든 구단이나 우리 팬들이 판단은 2005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촌지 어쩌구 하는 말은 소문. 이라고 생각하죠.
미리 판단은 현명한 자신의 뇌를 엉클어 트리는 짓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