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년만에 서울원정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처음 갔을때는 구장이 정말 조아보였는데 이번에는 숭의가 있어서인지..별루 경기장은
부럽지는 않네여..ㅎㅎ
3만명 조금 넘게 왔던데..행사운영면에서는 우리보다도 훨 괜찮더군여..이번에도 w석에서 봤는데 축구응원
하게끔 하더군요..특히나 응원콜 유도하는게..섭터들이랑 잘 융화되서 일반관중들도 자연스레 하게끔...
2년전과 비교해보면 구장은 비슷해졌는데 그 구장안에서 하는 내용면은 아직도 멀었다 생각이 듭니다.
항상 사람들이 가득찬 구장....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