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인천팬인 사람중 한명입니다.
글쓴거에 보면 눈물도 흘렸던 사람이지요.
응원마당 같은 글들을 자주 읽는 편인데..
이해가 안가는 글들이 많네요..;;
먼저 유니폼 문제.. 원조인 검파 로 바꾼다고 해서 과연 경기력이 좋아질까요?
그렇게 된다고 해서 유니폼때문에 인천이 꼴등하고 있나요?
그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근본 적인 원인은 지금 하나 두개가 아닙니다.
재정난. 용병선수의 부진. 인천시에 대한 재정 등등..
승리수당이건. 연봉이던 선수들이 아니고서야 누가 내막을 제대로 알겠습니까?
응원자는 응원만이 목적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폼이 검파로 바뀌면 산다? 라는 말도 봤는데.. 그럼 유니폼 때문에 인천 응원하는겁니까?
프랑스 닭으로 바뀜 유니폼 입는 사람은?? 혼자 똘아이 되는 겁니까?
유니폼이 어떤 사정으로 바꼈던 말던 좋은 변화던 않좋은 변화던..
팀내부에 변화를 준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검파 유니폼 단점 많습니다.
인천을 유니폼 때문에 응원하는 그런 마인드는 인천은 진정으로 응원 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임금도 재대로 받지도 못하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은... 마음이 어떻했습니까?
누구를 위해 죽기살기로 뛰고 그러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월급도 재대로 못받는다면..
그회사 계속 다니시겠습니까? 물론 인천을 좋아하기레에 경기에 지면
속상하시고 화고 나시고.. 이해합니다.
저희가 아무리 여기에 왈가닥 해봐야 어떤하나라도 해결안되면
밑빠진 독에 물넣기 밖에 안됩니다.
인천구단이 어떤 변화를 하던 정말 말도안되는 시도를 하던..
저희가 번접할수없는 누군가에 지시에 의해서 하는 걸껍니다.
저희는 그냥 선수가 열심히 경기에 임하도록 응원하고 박수쳐주고..
그렇게 지내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경기끝나면 선수들에게 박수 쳐주면서..
왜 게시판에다가는 경기력이 뭐같네 하면서 하는지...
선수들 한테 아에 대놓고 그따구로 밖에 못하냐고. 하시지..
여기 글도 아마 선수들도 볼꺼 같은데.. 힘을 줄수있는 말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인천유나이티드 전시즌유니폼을 다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바지나 편안하게 입을수있는 유니폼은 올시즌께 더 나은거 같습니다.
여러분 제가 쓴글을 보고 화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맘 이해해 주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안좋은 재정얘기 이런거 기보다는.. 좀더 밝은 내용의 글들이 좋을꺼 같습니다..
지금 상태가 밝지는 않지만.. 서포터 분들끼리 말다툼이런것도 보기 별로 않좋습니다..
저희는 인천 시민이니까요.. 이상태가 싫어 전입신고 하실꺼 아니시라면..
올해 한번더 인내심을 가지고 믿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요 몇년 이렇다할 성적은 없지만..
믿어주세요.. 한번만더..
무슨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