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팬들에대한 사과가 아닌
무관중 경기를 치뤄야했던 구단과
경기장에 가지 못한 일반 팬들을 향한 사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경기장 출입 금지처분을 받은 두명
9:1로 11:2로 집단폭행 하던 이들의 사과(정말 이종격투기도 아니고
장성한 20대들이 현피뜨는 구경을 처음해봤다.군미필 친구들은 유격가면 참호전투에서 한껀하실듯)
대전의 걸개를 찢던 이들의 사과는 아직도 없다.
상당수는 경남과 광주와의 경기에도 암일 없었다는듯 평소와 다를것 없이 응원하더라
미추홀보이즈가됐건 가담률이 높은 집단이 됐건
그들의 재발방지대책은 없다.
오늘까지 업무일이고 내일부터 주말이니 모여서
사과문 재발대책 방지문을 작성할 예정인 것인가?
폭행가담자들은 어려보이는 학생도 많더만...
잊을만하면 이글 올리며 상기시켜야겠다
언제까지 숨으려나... ㅐ
혈기왕성한 어린 서포터들도 먹고살고 책임질 사람들 생길때 쯤엔
삶의 최고 정점에 있는게 달라져서
그때 그 행동이 부끄러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