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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의 마지노선

27579 응원마당 장종빈 2012-06-18 610
광주와의 0:0 무승부 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 쏟아졌던 감독교체 예기도 광주전 승리로 쏙 들어갈꺼라 예상했는데 이건뭐.... 모든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참고 기다리는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경기력이 좋아도 이렇게 약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강등이겠죠 더 늦기전에 빨리 처리해야한다는 말에도 동의합니다 제가 생각한 김봉길감독님의 마지노선은 6월 경기까지 입니다 6/14 인천 : 포항 1:1 무승부(홈경기) 6/17 광주 : 인천 0:0 무승부(원정경기) 6/20 인천 : 고양(홈경기 - FA컵) 6/23 인천 : 상주(홈경기) 6/27 인천 : 성남(홈경기) 6/30 경남 : 인천(원정경기) 정말 EPL 박싱데이 저리가라하는 죽음의 일정입니다 우선 FA컵은 당연히 승리 남은 5경기중 2승 2무 1패 정도면 충분히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포항과의 무승부는 성공이라고 보고 광주전은 꼭 이겼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네요.. 예상한 2승의 제물이 광주와 상주였는데.. 이렇게 되면 남은 상주전은 무조건 승리하고 성남이나 경남을 잡아야 하는데 성남은 상승세고 경남은 원정경기라..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부상선수들이 하나둘씩 복귀하고 있다는 거네요 6월에만 6경기 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인천에 미래가 보일꺼라 생각하구요 다같이 지켜봅시다 과연 2승2무1패 달성이 가능할지(FA컵까지 3승) 그리고 나서 칭찬을 하던 비난을 하던 행동합시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강등되도록 놔둘순 없으니.. 2승 2무 1패중 현재 2무 유로2012보다 더 흥미진진합니다 2012년의 6월달 ㅋ

댓글

  • 이제 1경기 승리로는 꼴찌탈출도 힘들게 되었습니다. 15위와 승점차이가 4점이나 나더군요... 차이가 더 벌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오효열 2012-06-20

  • 저도 6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봉길 대행님께선 광주전 이후에 7월 준비말씀을 하셨는데, 팬의 입장으로선 더이상 인내심을 발휘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효열 2012-06-20

  • 최한솔님 최근 발표된 기사 보면 내년엔 하위 2팀(13, 14위) 1팀(12위)팀은 2부리그 1위팀과 플옵을 한다네요...
    조현준 2012-06-19

  • 상당히 관대하게 보셨네요. 전 적어도 6월에 승점 10점은 따야한다고 봤습니다. 광주, 상주, 경남 3팀은 꼭 잡아야 했지요. 만약 이런 분위기가 그대로 유지된다면, 강등 1순위
    최한솔 2012-06-18

  •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
    김영주 2012-06-18

  • 제말이 다맞을수있나요! 저도 인천시민이고 축구를 좋아하다 보니까 여기저기 귀동냥 해가며 궁금증 푸는거죠 장종빈님 글을보면 정말 인천fc에 관심과 애정이 많다는걸 느낌니다 자주 자주
    김영주 2012-06-18

  • 그런일 처리하라고 직위높은 사람들이 많은 월급받아가며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전 그냥 6월달에 몇승이나 할것인가? 강등권에서 벗어날것인가? 이런 재미만 느끼면서 축구팬 하고싶습니다
    장종빈 2012-06-18

  • 김영주님 말씀이 맞습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그런예기 하기 싫습니다 제가 구단직원도 아니고 그쪽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있는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데 할말도 없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장종빈 2012-06-18

  • 고요 이부분에는 축구인들 이면 모두 동의 하실겁니다 김감독대행과 골키퍼 코치가 제생각과달리 축구에대한 색상이 일치하고 함께할수있는 사이라면 제주장 은 모두 틀린겁니다
    김영주 2012-06-18

  • 할수있는 최고의 찬스인 감독대행 벌써 두번째 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찬스일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어떠한 힘든 경우 라도 자기색깔의 축구를 해야죠 그러기 위해선 자기 사람이 절대 필요하
    김영주 2012-06-18

  • 제가오늘 장종빈님 글에 댓글 많이다네요! 기억해 주세요 ㅋㅋ 카리스마 지적은 프로팀 감독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츠포츠인 들의 최종 목표이자 꿈이지요 그런데 김감독 대행은 감독
    김영주 2012-06-18

  •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중에 대표이사대행 단장공석 부단장대행 감독대행 체재로 운영 되고있는 구단 은 아마 인천fc가 유일한 구단일겁니다 정상적인 구단이 아니죠!!!
    김영주 2012-06-18

  • 인천fc가 대표 단장 부단장 등의 임원진이 대행체제가아닌 정상 체제 였다면 이러한문제는 감독대행이 해결하기 껄끄러운 문제 인 많큼 단장선 에서 매듭을 지어줬어야할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영주 2012-06-18

  • 허감독이 더티하게 급작스럽게 사퇴한 상태에서 시즌중에 허라인 코칭스텝 을 모두 갈아치울순없었겠죠! 하지만 상징적인 1명 정도는 사퇴 시켯어야 한다고 봅니다
    김영주 2012-06-18

  • 축구 야구 다른 프로스포츠팀 에서 감독이 사퇴할때 직계 코칭스텝이 함께 물러나는건 후임 감독의 입지 때문에 행해지는 일들입니다
    김영주 2012-06-18

  • 허감독이 사퇴할때 김코치 사퇴설도 나돌았는데 사실 그때 스스로 사퇴하는게 좋은모습이 될수있었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김영주 2012-06-18

  • 동의합니다 그런데 인천 코칭스텝의경우 김현태 골키퍼 코치와 김봉길 감독대행의 관계는 제가보기에 정상적인 관계는 될수없다고 봅니다
    김영주 2012-06-18

  • 김영주님말대로 허정무라인을 모두 갈아엎을 생각이였으면 감독대행이 아닌 감독 교체를 했겠죠~ 지금상황이 글중에 카리스마와는 별개인것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장종빈 2012-06-18

  • 김영주님 감독대행이라는 직책 자체가 감독이 공석일때 감독과 함께 시즌을 준비하면서 가장 팀에대해서 잘아는 사람이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가지고 운영하는거 아닌가요?
    장종빈 2012-06-18

  •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장종빈님의 의견대로 우리팬들 은 6월달 지켜보겠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좋은성적 기대하겠습니다
    김영주 2012-06-18

  • 텝은 정리하고 팀을 지휘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그러한 카리스마가 김감독 대행님 께서 약간은 부족한게 아닌가 ..그래서 후반1~2분 참으로 통탄할 골을 먹는게
    김영주 2012-06-18

  • 잡는겄도 좋을듣합니다 저는 김봉길 감독대행께 딱한가지 아쉬운게 있습니다 허감독 사퇴하고 감독대행 되셨을때 본인 스타일의 축구를 하실려고 했다면 어려운 일이지만 허감독 라인의 코칭스
    김영주 2012-06-18

  • 우선 장종빈님 의 글에 동의합니다 저도 감독대행 체계 의 한계점에 대해 글을 올렸는데 .. 솔직히 저는 조금은 늣은듣하게 생각하지만 장종빈님의 의견대로 6월달 경기를 마지노 선으로
    김영주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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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2012-06-18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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