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의 0:0 무승부 정말 아쉽고 아쉽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 쏟아졌던 감독교체 예기도 광주전 승리로 쏙 들어갈꺼라 예상했는데 이건뭐....
모든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참고 기다리는 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경기력이 좋아도 이렇게 약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강등이겠죠
더 늦기전에 빨리 처리해야한다는 말에도 동의합니다
제가 생각한 김봉길감독님의 마지노선은 6월 경기까지 입니다
6/14 인천 : 포항 1:1 무승부(홈경기)
6/17 광주 : 인천 0:0 무승부(원정경기)
6/20 인천 : 고양(홈경기 - FA컵)
6/23 인천 : 상주(홈경기)
6/27 인천 : 성남(홈경기)
6/30 경남 : 인천(원정경기)
정말 EPL 박싱데이 저리가라하는 죽음의 일정입니다
우선 FA컵은 당연히 승리
남은 5경기중 2승 2무 1패 정도면 충분히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포항과의 무승부는 성공이라고 보고 광주전은 꼭 이겼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네요..
예상한 2승의 제물이 광주와 상주였는데..
이렇게 되면 남은 상주전은 무조건 승리하고 성남이나 경남을 잡아야 하는데
성남은 상승세고 경남은 원정경기라..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부상선수들이 하나둘씩 복귀하고 있다는 거네요
6월에만 6경기 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인천에 미래가 보일꺼라 생각하구요
다같이 지켜봅시다 과연 2승2무1패 달성이 가능할지(FA컵까지 3승)
그리고 나서 칭찬을 하던 비난을 하던 행동합시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가 강등되도록 놔둘순 없으니..
2승 2무 1패중 현재 2무
유로2012보다 더 흥미진진합니다 2012년의 6월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