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독님 그리고 선수단여러분 !!!!
축하드리고 마음고생 많았습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드디어 1승
김감독님 이하 선수단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제 나이 50입니다.
죽기 살기로 뛰는 인유 선수들 보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고3아들놈을 동행했는데 잘한일이라 생각 합니다.
술이라도 사야 되겠습니다.
이래봬도 저 인유선수들에게 건하게 한잔살수 있는 능력 됩니다.
다음 성남전 화끈하게 이겨주세요.!!!
인유 응원한지 6년입니다.
수원구장에서 역전 승리한 이후 최상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승리를 이끌어 주신 코칭여러분과 선수단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꾸벅 ^^
그대를 향한 나의 뜨거운 노래 서해 바다끝에 울려 퍼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