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정말 짜릿했습니다^^ 더 감동적인건 13경기만에 첫승을 거두었다는것이
인천팬으로써 너무 기쁘고 선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솔직히 저는 정혁선수의 움직임보고 너무놀랐습니다^^
축구선수중에 저렇게 잘하는 선수가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정혁 선수 움직임도 좋았고 날카로운 플레이도 좋았습니다^^ 정혁선수는 정말 인천에 없어서는안될 핵심선수인것 같습니다^^
정말 선수단여러분 그리고 코칭스텝 여러분 인천을 응원해준 미추홀보이즈 회원분들 너무 수고하셨고요^^
다음 성남과의 홈경기가있는데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이 경기도 기대많이하겠습니다^^저도 경기장 가서 우리의 자랑스런 푸른전사 인천선수단여러분들을 응원하러 가겠습니다.^^오늘 그리고 경기종료 직전 설기현 선수 헤딩득점
너무 짜릿했습니다^^ 역시 2002영웅다운 골이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0:0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는구나 생각했었는데 경기 추가시간에 설기현 선수의 헤딩골을 보면서 놀랐고 한편으로는 아.. 드디어 몇 경기만에 리그 첫승이구나 생각하면서 기쁘기도했습니다^^정말 오늘 인천선수단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너무 멋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인천의 푸른전사 여러분들^^ 다음 성남과의 홈경기도 꼭 우리 자랑스런 푸른전사 인천선수단 여러분을 응원하러 경기장 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아자아자 파이팅^^인천선수단 파이팅^^
아 한가지 아쉬웠던건 김재웅 선수의 골대를 맞는 슈팅이 제일로 아쉬웠던것같습니다.
그 일대일찬스에서 김재웅 선수가 슈팅한 볼이 골대를 맞다니...너무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김재웅 선수도 잘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