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인천 팬 입니다.. 사실 올해 인천 팬이 되었구여.. 원래 축구를 좋아했지만 자신의 팀을 가져 본 적 이 없어서 제가 사는 지역 인천의 팬이 됬습니다. 저는 인천이 지던 무승부던 승리던 인천을 사랑합 니다!.. 경기장을 갑니다.. 그런데 관중이 너무 비어보이는 것이 가슴이팠습 니다.. 아니 경기장을 인천의 규모에 맞게 만든 것 이라고 하는데 경기장의 반의반도 못채운것은 인 천의 경기력 뿐이아니라 분명 홍보팀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픈 점 입니다 정말 제 인천에 대한 소원은 평균관중 1만명 이라도 들어오는 겁니다. 절대 불가능 한것 이 아닙니다. 인천은 인구 270만명이 사는 도시인 데 축구를 좋아하는사람 솔직히 축구가 야구보다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스포츠고 우리나라에서 도 제일 흔한 스포츠이잖습니까.. 솔직히 흔한말로 인천의 관중동원력은 `오바`인 수준 입니다.. 사람들이 경기장부터 가면 느끼는게 관중이 없어 휑~하는 느낌을 느낀답니다. 아 정말 무슨 문제일까요..? 인천의축구경기장도 모르는 사람이 허다합니다.좀 축구를 알리고 인천을 알려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로 지역구에 플랜카드 하나씩이라도 설치했으면.. 물론 그보다 더욱 홍보에 힘을 쓰면은 좋겠죠.. 부탁드립니다.
정말 홍보에 힘 많이 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