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석 선수와 맞트레이드 되었던 남준재 선수가 2012년 7월3일자로 선수 고용 계약을 마치고 7월4일자로 제반 서류를 제출하여 선수 등록 마무리 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준재 선수의 경우 2004년 시즌 이래 타 구단으로 이적했다가 다시 저희 구단으로 돌아온 최초의 선수 입니다.
2010년도에 처음 입단할 당시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으로 공격의 첨병을 맡았던 선수로 올해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좋아지고 있는 경기력에 더욱 좋아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경기장 방문해서 사진 촬영 할 때 지금 생각할 것은 팀 성적이 하루 빨리 강등권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 겠다는 것이 남준재 선수의 각오 였구요... 어서 빨리 선수 등록이 마무리 되어 경기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7월8일(일)에 있을 예정인 VS 부산아이파크 19:00 (부산) 와의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습니다.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출전하게 되면 특유의 스피드로 공격을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