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단 한번도 제지를 받아본적이 없는곳이 지금까지 분리운영되어왔다고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군요.
WP 시즌권 구입자이고 엄밀히 따지면 WP 외에는 입장을 못해야하는게 원칙인데..........
WP 시즌권으로 N석으로 입장하여 E석으로 지나가도 한번도 제지를 받아본적 없음.
그리고 이유중에 E-N에 배치된 경호인력을 N-원정으로 집중배치.
경호원 지금까지 한명 외에 본적이 없는데 한명 더 배치하는것도 집중배치가 되는건지.
3월에 시즌이 오픈해서 7월이 된 시기까지 주말 홈경기는 다 갔는데...
내가 간날만 통합운영했고 내가 간날만 운영이 미숙하여 E-N이 왔다갔다가 된건가.
난 매번 그리 옮겨다녔는데...... 물론 굳이 S석까지 가본적은 없음.
그리고 분명히 분리운영이 아닌 복도는 오픈형으로 운영한다고 했던게 구단의 답변이였는데
대체 언제부터 분리운영이 원래 맞는거처럼 되었는지도 궁금.
시즌초 WP 시즌권 관련하여 문의했을 때..
복도는 통합. 섹터에서 또 한번 입장권 체크를 하기 때문에 WP는 편리성 차원에서 ID카드형태이다.
이러한 답변을 받았는데.....
말도 다르고... 실제도 다르고... 변경을 한다니.. 대체 멀 변경한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이건 거의 유체이탈화법을 MB에게 개인레슨을 받은게 아닌가도 싶고...
시즌초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본 사람은 그냥 병신짓한게 되는거고... (지금까지 한 말은 다 거짓말이니)
암튼... 참 대단한 운영인듯..................
과연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었다는건 알고는 있는건지...
몰랐으면 직무유기.... 알았으면 유체이탈화법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