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개념은 쓰레기장에 매립한 인간들이 머라고.....
주주 50% 할인은 대체...... 참... 어이상실.......
왜요... 아예 인천시민무료입장을 시키시지요.
옆에 있는 학교에 동원관중을 요청하시지요.
문학에서 죽도록 들었던 숭의가면 티켓값 현실화. 이건 참 2012년이 아니라 20012년에 할모양인듯...
없으면 없는대로.... 경기합시다.
티켓값 낮춰서 관중 채울생각말고 제대로해서 관중이 미어터지게 하자구요.
물론 구단이 그럴가능성은 제로라서 생각합니다.
3월부터 말해도 7월인 지금도 안들어먹는걸 어느날 갑자기 할리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이번에...... 또 수원전처럼 해보세요.
구석구석 다니면서 북패륜 개쓰레기들과 싸우면서 다닐거니까요.
수원전은 개장경기라서 이것 저것 보고 그러느라 제대로 못그랬지만...
이번에는 맘먹고 싸움질하고 다닐겁니다.
원정석 이외의 모든 지역에서 북패륜의 걸레쪼가리는 나에게 싸움의 상대방이 될겁니다.
난 패륜이 싫다. 그런 개호로애기들을 팀으로 인정할 수도 없다.
그게 내가 서울에 살지만 고향인 인천까지 힘들어도 2004년부터 꾸준히 다닌 이유다.
북패륜.... 개쓰레기들................. 저주하고 정말이지 죽이고 싶을뿐...........
원정석에서 처나오지 말아라.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살인충동 느끼니까....
이게 제 심정이니 구단은 알아서 하시길.........
머 저를 출입금지 시키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