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기 보시오
당신글 잘~읽었소.
번호까지 매겨가며 수고 많았소..
13번이 중복된것이 약간 아쉬웠소. 중간에 빼먹은것도..
인천의 마스코트는 라이거라 부르짖으며.. KTF와 SK를 그리도 사랑하신 바로 당신.. 좋아요
번호 중간에 자기글에 리플달기는 초고수만이 소화해낼수 있으리라 믿소,.
사실 좀 모자란 아이라는.. 긴급속보는.. 나의 심금을 울렸소..
당신이 적어놓은 전화번호에 수화기를 몇번 들었지만.. 당신의 글이 끊낄까봐 심히 걱정되어 못하고 있소..
앞으로 초심을 잃지말고.. 항상 그모습 그대로.. 글을 써주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