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만능 미드필더 정혁선수가 삼개월간 뛸수없다는.
소식을 듣고 멘붕이 오더군요...
정혁선수 4231에서 측면과 공미를 무난히 소화하다가
난도선수의 임대복귀이후 김남일 선수와 2의 자리에서 훌륭히 중미역할 잘해주었습니다. 이젠 그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데 ㅜㅜ
손대호 선수는 아직 덜올라온 느낌이고 안재곤 선수도 있지만 1군에서 본적이 언젠지... 구본상선수도 확실해보이진 않고...
그래서 이보선수를 중미에 두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최근 보며는 활동량도 많고 패스도 괜찬은 편이죠...
무엇보다도 제 개인적으론 볼소유하는 능력이 정말 좋아보였어요. 이제 소콜선수도 있으니..ㅋㅋ
물론 김봉길 감독님이 훌륭히 대처하시겠지만
제 나름의 생각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