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꿈을 보여줬던 인유 사랑합니다.
이제 하위스플릿 뛰면서 내년 준비를 미리 해놓는다면 내년엔 정말 제대로 싸워볼만 하겠네요.
오늘 관중도 많고 해서 분위기 좋았는데,
스탭 여러분께는 하나 아쉬움이자 딩부 표하고자 합니다.
오늘 평소에 늘 앉던 지리 앉으려는데 어떤 분이 교회 단체? 가 미리 맡아놓은 자리라며 양해를 구하더군요.
큰 일도 아니고 그냉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홈경기를 찾아 앉았던 자리를 텅텅 비워놓은채 단체석이니 뭐니 하는게 조금 짜증은 났습니다.
미리 공지도 없었고, 지정석제도 아닌데 e석의 한 블록을 완전히 선으로 표시해가며 맡아놓는건 좀 이상하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앞으론 이런 점에 대한 행정적인 조정이 있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