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이제 강등 걱정 안하셔도 되셔서 행복 하시겠습니다
기록도 중요하지만 내년 미래을 위해가능성 있는 선수들에게도
기회을 주셨으면 합니다
미드필드 선수들은 그렇다고 해도 수비들은 한번도 쓰지을 안는것
같아 보입니다 .
경험있는 선수가 안정은 되겠지만 ,그렇게만 하시면 신인수비수들은
언제 경험을 쌓아가며 좋은 선수가 되겠습니까
프로에 오기까지 적어도 10년 이상 축구만 바라보고 열심 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감독님 항상 경기 구경 가며 울 아들 언제 보이나 하는 엄 마의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