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현장팀이라도 한목소리를 내자는 취지로 연합을 나와-
모두 동등한 입장에서 함께하자고 했는데.
그래서 썹팅곡 조율을 하자고 말했는데
그곳에서마저 저희는 당했죠. 연합인 포세이돈, icfc가 울크를
그곳으로 끌어들여서 자신들만의 써포터가되서 당시 썹팅곡 조율은
레인보우와 nacl이 한것으로 암.
아무튼 지금은 썹팅곡 조율마저 실패했지만.
너무답답합니다.
인천시민들께서는 저희만 가지고 그러시니 2200명의 레인보우는
써포터 전체가 답답해합니다.
억울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