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프로축구단에
모든분이 관심이 많은데
모두에게 불편한 글이 많군요.
하나에 목소리를 내야하는건
어느분이던 공감 하시고 당연한 것 입니다.
일찍이 이해관계를 풀지 못하고
여기까지 온데 저를 포함한
모든 클럽 운영진이
죄송하게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한달쯤 이문제를 풀기위해
클럽 회장5분이
모이기를 건의 했는데
아직 결정을 못하신듯합니다.
재차 건의 합니다.
함께 대화 함을,
모두가 서로 배려,자제하고 의논하여
한목소리를 내기를
공식으로 제안 합니다.
누가 먼저 제안함이
중요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유선상으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인천연합서포터즈 클럽포세이돈 회장 홍인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