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클럽팀이 없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연고도시에 클럽팀이 생긴다는 것... 그 기쁨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테지요?
헌데..
글쎄요.
자세한 건 잘 모르겠으나
서포터들간의 분쟁..
서로 한 발씩 양보하여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팀이 새로 만들어져 시즌 개막하기도 전에 이런 일이 있다니요.
시즌 개막 첫 경기에 온 정열을 쏟아야 할 이 시기에요.
다른 서포터들과 전쟁(?)을 치루기 전에 내부 문제로 힘빼면 안돼겠죠...
서포터가 흔들리면 선수들도 흔들립니다.
다른 팀 서포터들이 좋아라 하겠네요..
부디 빨리 하나로 뭉치시길...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