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시민으로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여.
아무래도 오해에서 비롯된듯 합니다..
서로의 좋은 의도가 잘못 전달되어서
의견이 꼬인 듯 보입니다.
모두들 자신의 서포터즈는 모든 서포터즈의 동등한 대우와
서포팅곡 조율을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모두 같은 의견이니
그동안에 오해는 잊으시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협상하시길 바랍니다..
혹 각 서포터즈 수뇌부들이
이권을 노리고 있어서 이런 사태가 난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 뜻이 같고 마음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논쟁해봤자 문제가 커진다고 봅니다..
서로 한발 물러서서 협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