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단의 이름은 그 동네
특성에 맞게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제 2의 선박산업의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인천 빅보트 어떨런지....
인천 큰배라고나 할까
왜인지 모를 이름에서 풍겨나오는 위압감은...
거대한 배처럼 거센 파도를 뚫고 나가는
매몰찬 모습이 상상된다..... 인천 FC 화이팅
(내년 이맘때쯤 인천구단의 꽉찬 관중과 유니폼에 새겨 있는
커다란 푸른색 배를 상상하며....
나는 고양시에 사는 사람인데.. 나중에 우리 고양시에도
프로 구단이 생기면 ... 고양 꽃박람회를 상징하는
고양 플라워즈라 불렸으면 하는 또하나의 소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