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일종의 도움을 주며 응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재정적으로 개인적으로 년간 얼마를 부담한다던가.. 아니면 연간 회원권을 구입하는 회원들에게 서포터라고 칭할수 있는 증서를 주던가 하는 말입니다.
서포더라고 해서 어떤 그룹을 만들고 그 그룹 내에서 돈을 겉어서 활동하는 것은 서포터가 아니죠. 그것은 서포터 활동이 아닌 동호회 활동입니다.
여기 서포터 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 어떤 그룹에 속하는 그런 것을 중히 여기시는 모양인데요. 그러지들 마시고 그냥 연간회원권 하나씩 발급 받으면 구단에서 서포터 증서를 주는 식으로 하는 것을 구단에 건의해 보시길 바랍니다.
구단에는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어서 좋구요. 서포터라는 님들의 영역을 폭넓게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될 겁니다.
이미 남미나 유럽의 구단들이 이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님들 처럼 따로 님들만의 서포터를 조직하고 하는 것 보다는 말이죠 그냥 동호회나 만드심이 어떨까요. 그 방법이 여기 서포터 님들이 원하는 그것이 아닐까 봅니다. 인천에서 인천F.C를 좋아하는 모임의 동호회 말입니다.
굳이 서포터 라는 단어를 님들만의 고유 단어로 만들 생각은 하질 마시기 바랍니다.
음.. 또.. 인천 구단으로써도 그런 서포터라는 구단과 별도의 성격의 동호회 성격의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구단과 밀접한 관계가 될수 있는 재정적인 도움원으로 자리 한다면 구단도 서포터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뛰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구단에서의 조치가 없더라도 님들이 만든다는 그 서포터 조직내에서 스스로 연간 회원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서포터라고 할수 있는 증서를 교부하는 방식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면 구단에는 여러분들이 바로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주는 분으로 비추어 질것이고요. 그러으로써 서포터란 조직이 구단과 어떤 구단들의 서포터 보다도 구단과 밀접히 지낼수 있는 서포터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무 도움 없이 같이 응원만 한다고해서 그것을 서포터라는 그룹으로 묶어 버린다면, 그것은 서포터 라기 보다는 그냥 그 팀을 좋아하는 님들의 동호회가 아닐까 생각해서 함 생각해 봤습니다.
PS..
위글은 님들(인천의 서포터라 칭하는 분들) 생각처럼 서포터가 굳이 일반 팬들과 구별되는 그룹이라면.. 이라는 것을 바탕하여 쓴 글 입니다.
서포터와 일반팬과의 구별해 놓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분들은 그냥 넘겨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어떤 그룹으로 묶어 놓은 그런 서포터 그룹이라는 것엔 반대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