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까지 푸마와 유니폼 계약
그리고 gm대우 대덕건설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것도 다 프로축구에서 흔히 볼수 없는
대규모의 액수가 오고가는 계약이죠..
이렇게.. 푸마와 대우 대덕건설이 인천을 위해
투자해주는 것에 대해 우리 시민들도 감사를 표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이들 기업이 인천에 투자하므로써 오는 이득을
생각하고 계약했을 것이지만
우리 시민들이 스폰서들의 더많은 이득을 위해 뛴다면
그들은 예상 수입보다 많은 이득을 보게 되고
내년 스폰서 계약에서는 스폰서 경쟁이 커지면서
더 많은 액수로 계약하게 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봐야되는데여
생각나는것을 말하면
걸개나 게이트기 같은것에..
스폰서마크를 그리는 겁니다..
그럼 광고 효과가 더 커지지 않을까요??
인천 팬들이 또 스폰서들을 생각할수 있게 해주고요..
암튼 이런식으로 시민들도 스폰서에대한 우대를 해주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