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 삼성 하우젠을 통천에 넣었다가 엄청 욕먹은 사례가
바로 작년-_-에 있었습니다.
물론 그것은 삼성쪽에서 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에 집어넣었다는
해-_-명이 있었습니다만, 스폰서 상표를 게이트기나
통천에 넣어서 도와줘야 한다는 개념은 그다지;
GM대우가 인천에 투자를 하는건 당연하다고 까지 생각되는데요.;
부평 근처에 대우자동차 공장은 예전부터 있었고, 그 주변에
대우 근로자 분들이 많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GM대우(구 대우자동차)는 인천과 땔래야 땔수없는 관계랄까요.
그 지역의 대기업 스폰서가 들어가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게이트기나 그런데에 상표 넣는것보단, 차를 바꾸실 일이 있음
대우차를 한대 사던가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