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스 인용
한편 이날 안종복 단장은 선수 영입과 관련, "인천 부평고 출신의 최태욱과 박용호(이상 안양 LG)와는 사인은 못했지만 많은 진척을 이룬 상황이다. 부산 대우 시절 인연이 있었던 샤샤와 김현수(이상 성남 일화)와는 이적 의사를 확인하고 현재 각각 연봉과 이적료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안 단장은 "김대의(성남)의 경우 오랫동안 공을 들였지만 모 구단의 파격적인 조건 제시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수한 선수들을 확보, 좋은 성적을 거둬 스폰서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단장님 현재까지 영입성과 정말 좋습니다..
김현수선수영입확정되고
최태욱 거의유력하고..
그런데..
샤샤선수라뇨??
부산대우 시절 인연때문입니까???
샤샤선수는 전성기때 골을 많이 넣고 우승공로가 있다는건 사실이지만
어슬렁거리는 플레이로 팬들은 왜면하였습니다..
하물며 지금 나이들어 잘 하지도 못하는 샤샤선수를
인천에서 반기겠습니까??
지금까지 훌륭한 선수들 잘 영입하시고
어찌 그런 선수를 옛정때문에 영입하시렵니까??
냉정해집시다.. 팬들을 먼저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