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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와 비평

3145 응원마당 伯鶴 2004-01-18 68
시행착오를 겪고 계시다는 말씀 잘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갑니다만 시행착오란 것은 그 누구는 할 수 있고 다른 누구는 해서 안 되는 그런 종류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어떠한 이유로 일반 팬 여러분들이 서포터 클럽을 향해하는 걱정어린 비방을 아니 비평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시는지 그저 팬인 저로서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현재 서포터 분들은 열심히 클럽을 위해 봉사를 하고 노력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서포터 클럽 간의 교류 혹은 단일된 모습에서는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심어리고 걱정어린 마음에 비방 아니, 비평을 하고 있는 것이 또한 현재 여러분들의 심정이십니다. 근데 이러한 마음도 덮어주신 체 그저 자기 클럽을 향해 지르는 그 비평의 한 소리도 어찌 한갓 비방으로만 받아들이시는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왜 서포터 클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진정한 서포터 클럽을 위해 일어난 어쩔 수 없는 시행착오로 인정하시면서 우리 작은 팬들의 목소리는 그저 한갓 비방으로 간주하시는지 그것 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시행착오는 그 누구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란 것을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좋게 갈 수 있는 한 가지의 가능성이란 것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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