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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서포터즈의 권력화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32277 응원마당 김주현 2014-04-05 247

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1207030100009400000786&ServiceDate=20120702

 

 

저작권 관계로 기사 전체를 퍼올수는 없었습니다. 중요한 문구만 소개 드립니다.

 

 

 

K-리그 12번째 선수 서포터스는 순수 문화일까, 빛바랜 권력 집단일까. 그들이 경계선에 섰다.

 

그들 만의 세상이 존재한다. 그 속에는 또 다른 대립이 있다. 수원, 서울 등 거대 서포터스의 경우 소모임 별로 움직인다. 대표자를 뽑지만 소모임이 1차적인 통로다. 소모임별로 노선은 철저하게 다르다. 매파(강경)와 비둘기파(온건)가 존재한다. 매파의 경우 열광적으로 응원하지만 구단의 견제 세력으로도 목소리를 낸다. 그들만의 철학이 있다. 서울 선수단 버스의 고립은 강경파가 주도했다. "이런 식으로 해봐. 왜 경찰을 개입시켜. 다음 경기 때 보자. 경기가 시작되면 테니스 공을 던져버릴테니." 현장에서 나온 비상식적인 얘기다. 협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서포터스의 세력이 커지면서 일반 팬들이 함께 하기가 쉽지 않다. 응원은 그들의 전유물이다. 서포터스석과 일반 팬들 사이에는 괴리가 있다. 구단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2~3년전부터 치어리더 응원을 도입했다. 융화는 쉽지 않다. 각각의 섬들이 따로따로 춤을 춘다. 어수선하다.

구단도 '서포터스 세력'에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집단 행동은 치명타로 돌아올 수 있다. 일부 지방구단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서포터스 간부 출신을 프런트로 채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악순환은 마침표가 없다. 

댓글

  • ㅋㅋ카페장이 스튜라는 닉네임쓰고 있네....어디서 많이 들어본 단어인거 같은데..
    김종무 2014-04-07

  • ㅉㅉㅉ
    이두열 2014-04-05

  • 저또한 미추홀보이즈 가입은 했지만 소모임 가입이나 경기때 적극적인 서포팅을 하진 않아요... 그 누구도 그걸 강요하지도 않구요... 제가 인천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만큼 서포터즈 활동도 좋아하고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글 쓴분께서 걱정할 만큼 심각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구요..그리고 이런글 구단홈피에서 본다는게 상당히 불괘합니다... 다음부터는 해당 카페에서만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김광열 2014-04-05

  • 서포터즈 권력화?... 그냥 놔 두세요... 시간이 흐르면 문화는 바뀌거든요... 그리고 위 내용중 폭력적인 내용만을 부각시킨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이걸 가지고 서포터즈가 권력화 됐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김광열 2014-04-05

  •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https://cafe.naver.com/nosupporters 로 부탁드립니다. 서포터 찬성 의견도 환영합니다
    김주현 2014-04-05

다음 응원마당

....으흐...왠만하면 비하글 쓰진 않는데..

백명철 2014-04-05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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