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에 묵직함과 우직함이 쫌... 필요해 보인다...ㅠㅠ
뭔가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없는 체력소모처럼 보이는 이경기.. ㅠㅠㅠ
힘내세요.. 이기자.. 이말도 별 위로가 될꺼같진않다..
떠난사람 그리워하면 안되지만..
김남일 정혁 정인환 한교원 이규로... 5명 ...
비가오니 더욱 그리워지네..
성남 탄천을 방문해본지 어느덧 2년...
그간 인천도 .. 성남도.. 많이 변했네..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팬분들의 승리에 대한 열정과 축구사랑에 대한 애정심.
그리고 환호성에 대한 간절함만이 변하지 않았네여.. ㅠㅠ
홈에서.. 그 열정. 간절함. 애정심.. 으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