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전 첫골넣은거.. 부끄럽다.. 진짜..
입장 바꿔서 우리선수쓰러진건데 그런 상황이 되면?
가만히 있었을까?..
저는 한골 넣은것도 전술상이 아니라..
이건뭐.. 기뻐하기도 쪽팔림..
뭐 어찌됫던 골이지 않냐라고 하면 할말없음..
뭐 여튼... .. 다들 아시겠죠...
거의 확실...
대표팀이랑 다른게 없음...
그라운드내 감독도 없고..
수비는 소통도 안되는거 같고..
미들진은 여유도 없고..
자신감 있는 이보는 드리블치고 배급하기만 바쁘고.. 이보 스피드 못따라가는 ..
윙어들은... 지쳐서 못움직이고..
이보는 들어오지 못한 윙어가 없으니 뒤로 돌리고..
돌리면 수비진 다 들어 와있고.. 역습당하고..
이게 근래들어 계속 반복됨. ..
제가 보기에는 그러네요...
해결할 방법이 없네요..
그저 그냥.. 김남일 한교원.. 많이 생각나네요..
그때도 지기도 했었고.. 답답하기도 한 경기도 있지만..
이정도로 답이 없진 않았는데...
답이 없다는건 모든게 답일수 있다라는거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닌듯해요..
반말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모바일이다보니..ㅜ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페북에 이효균 골장면 보면
크로스 하기전에 미리 들어와 있어서
업사이드 같음...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