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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글을 쓰게 만드네여

32481 응원마당 김수호 2014-07-10 248
이제 진짜 결단을 내려야할때입니다.

팬들의 원성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심지어 편파방송해주려는 인천 지역방송사의 중계에서조차 한숨이 쉼없이 나오는 지경입니다.

2003년에 창단 소식을 접한이래 정말 답답합니다. 전임 감독때도 답답햇지만,,,,,감독님이 분위기를 반등시켰고, 그래서 한껏 기대를 하고서 맞이한 올 시즌이지만 상황은 너무 절망적이네요....
 답답한 전술 전개와 의지가 꺽여진듯 한 선수들....

전에는 순위가 너무 안 좋아도 응원할 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절실함 같은 그런......

그런데 현재 선수들에게는 그런 모습을 찾기 힘드네요

이젠 강등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챌린지에서의 살림살이와 구단 운영을 걱정하는 분통마저 터져나오는 상황입니다.

프런트와 선수단은 이 상황을 심각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심각히 받아들이고 심각히 고민하고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합니다.

감독교체든지 스태프 전원 물갈이던지....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쓰지만, 제발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선수단은 이 상황의 심각성을 아셔야합니다.

반드시 변화가 있어야만 최고의 시민구단이라는 자부심을 세워질수 있을것입니다.

인천 시민들...그리고 전국 각지에 있는 서포터들을 절망속에 내벼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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