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경기중에 우발적으로 물병을 던진게 아닙니다. 경기가 끝나고 선수가 관중석으로 다가 올때 즉 의도 하고 맞출 요량으로 던졌다고 봐야 합니다. 이후에 행동을 봐서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물병을 투척한자는 선수한테 사과하지 않았고 울크 운영진에 주의만 받고 운영진이 대신 사과 했다고 합니다. 일벌백계 하여 인유의 소중한 자산을 구단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장 최소 1년 출입금지
특정 서포터와 프런트가 유착을 하지 않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아무도 징계를 안받습니다. 심지어 과거 대전팬과 패싸움 한것도 그냥 넘어가더군요. 경기장이 위험해서 갈수가 없습니다. 경기장 안전 관리 누가 합니까 물병이 그라운드에 떨어지면 그 사람을 출입금지 시키던가 그물망을 설치해야죠.
이만종2014-09-02
제가 사과할게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이미 신뢰가 깨진 마당에 굳이....
이만종2014-09-02
내일 구단에 항의전화하고 항의방문도 하겠습니다. 징계를 소홀히 하여 이런 사태를 초래했다고 생각합나다
이만종2014-09-02
당신도 지금 당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사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욕하기 이전에 당신의 행동부터 돌아봐주세요 : D
김동진2014-09-02
용서를 빌고 반성을 해야 그만 하는겁니다. 멀 그만합니까?
이만종2014-09-02
욕먹고 싶으면 경기장 와서 직접 하라고 하셔서 그런거고, 잘못했으면 징계 받아야 합니다. 열댓명 모여 있으면 무서운게 없는것 같애. 혼날건 혼나고 징계 받고 해야 됩니까. 인천팀 팬이라고 봐줘버릇 하니까 막해도 되는줄 아는거에요. 사고 칠때마다 징계해야 됩니다.
이만종2014-09-02
전 울크가 아닙니다.그리고 제가 언제 욕했습니까?
이두열2014-09-02
아 울크는 만나면 욕부터 하십니까. 상식 밖이네요. 울크는 법도 없어요. 왜 이렇게 막나갑니가 징계 먹고 축구장 오시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