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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울크에게 한마디 하고 갈게요~

32636 응원마당 김철현 2014-09-03 645
창단 초기 즉 감바오사카와의 창단기념 경기와 개막전 두경기를 울크와 함께 했었습니다
그때 울크 멤버로 친구가 있었죠.
하지만 저와는 성향이 맞지 않아 다른 지인분이 계신 소모임으로 옮겼습니다.
제 기억엔 그당시 울크는 어느 소모임 보다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솔선수범 했었습니다.
그만큼 좋은 기억을 갖고있는 소모임이었습니다.
작금의 상황이 왜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축구 클럽이 있는 어느나라든 울트라스는 꼭 있습니다.
그들은 경기장 밖이던 안이던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서포터 집단입니다.
그런 울트라스의 의미나 지향점은 그 누구보다도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인천을 생각하는 마음이나 응원하는 목적이 굳이 서포터 가입 안해도 일반석에서 응원하는 관중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자부심 느끼는 팀을 응원하는데 그 안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겨야 하겠습니까?
그리고 잘못한건 잘못했다 쿨하게 집고 넘어가면 될일을 마치 자기 자신들은 죄가 없다는 듯 포장을 하려 하고 서포터 연합을 탈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론 수뇌부들은 저와 비슷한 20대후반~30대초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 군대도 다녀왔고 사회 생활도 잘 하고 있으면서 왜 군중속에서 일반 팬들과 선수들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시는지 묻고 싶군요
다시한번 울크와 개개인에 대해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일반팬들이 못하는 가려운 부분 긁어준거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들이 자신들의 업적인양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높인다고 해서 잘되는 일도 있지만 그게 독이되어 돌아 올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과거에 TNT의 몸집이 IUFC나 울크, 포세이돈 보다 컸던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래서 서포터 내부 집안싸움이 대단했었죠.. 그래서 생긴게 인천서포터즈 연합에서 미추홀 보이즈로 바뀐게 아닙니까? 그 당시 상황이나 내용은 각 소모임별 원로(?)분들은 다 알고 계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이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 다시 돌아와서 멋진 응원하길 바랍니다
    안은형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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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인천의 팬인데 물어볼게있어요

최규학 2014-09-04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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